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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내용/패캠-부동산 투자 패키지 (완료)

[수익형 부동산] 4. 따라하기 : 물건에 대해서 - 상가

상가

[상가는 월세의 한계성이 주택에 비해 적은 편]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곳. ex) 헬스클럽

근린생활시설

 

상가의 종류

  • 단지내 상가
  • 근린상가
  • 지식산업센터
  • 상가주택

취득방법

- 신규 분양 : [조심하는게 좋다]

<아직 상권이 개발이 안 되어 있을수있고,

  오래걸리거나 앞으로도 개발이 안 될 수도 있다.

  소상공인의 높은 폐업률, 가든 파이브의 예시 등 등>

- 일반 매매

- 경공매

  < 경공매에 나올 정도의 상가면 잘 분석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망한 상권인지 아닌지

     특히 테마 상가 등도 그렇고, 한 번 망한 상권은 다시 살아나기가 어렵죠.>

 

상가의 개별분석

  • 접근성 
  • 가시성
  • 동선
  • 형태
  • 기둥 [되도록이면 없는 것이 좋다.] <그만큼 튼튼해야겠지?>
  • 간판 [장사하는 사람간에 간판 경쟁이 치열한 편?]
  • 주차장
  • 이웃
  • 수익성

<위의 이유로 1층 상가, 적어도 2층상가를 노리는게 좋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니면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좀 다르겠지만 그래도 1층이 최고>

 

< 상가 매입시 들은 건,

  장사를 시작할 때 좋은 입지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입지가 안 좋은 곳이라면 싸게 [ 매입/임차] 가능하겠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임차인구하기 / 영업이 잘되는게] 힘들겠지요.

 

  간혹 동네돌아다녀보면,

  잘 안되는 가게터에서는 가게가 자주 바뀌는 것처럼...

 

  물론 사업수완이 좋다면,

  좋지않은 입지라도 장사를 잘 해서, 권리금받고 팔수있는 기회도 있을지 모르고...

 

  그냥 돈 더주고 좋은 입지의 상가를 구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장사초보라면 (제대로 알아본다는 전제하에)

  권리금이 있는 자리를 노리라는 얘기도 들은 것 같습니다.

  권리금이 있는 건 나름 이유가 있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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