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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게임 생활

[PC] 스팀으로 게임을 처음 구매해봤습니다. (바이오 쇼크)

예전부터 스팀에 조금씩 관심있었습니다.


이번에 로그인해서 보니까,

깜빡 잊고 있었던게


예전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락스미스 (전용 케이블을 이용해서 실제 기타를 연주, 유명 락음악에 맞춰 리듬게임(?) )를

스팀에 등록해놨더군요.

아마 그때 정품게임을 제대로 하려면 스팀에 등록을 해놔야 한다고 했던것같기도...


여튼,

스팀에 대해서 조회해보니

할인행사를 자주 그리고 많이 해준다는 평이 있더군요.


이번에 여름 세일기간이라길래 한 번 뒤져보다가

하고싶었던 게임인 [바이오쇼크 리마스터]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http://store.steampowered.com/

지금도 행사 진행 중이네요.

몇 개 더 사볼까 생각중..


싸다...

리마스터 버전과 함께

예전 올드 버전으로 바이오 쇼크 1,2탄도 같이 다운받을수있습니다.

[바이오 쇼크 나무위키]


리마스터판은 평가가 안 좋은것같지만,


인피니트가 있고 1, 2편은 기존 old판으로도 해보면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FPS에 빠져들고서,

콘솔로 FPS가 제대로 될려나? 하는 생각은 있는데

개인적으론 이제 패드가 좀 편한것같습니다.

사실 마우스조작보다는 키보드의 자판누르는것때문에...


콘솔 & 패드의 경우는 안 보고 특정버튼을 누르는게 쉬운데,


키보드는 안 보고 특정 버튼누르는게 잘 안되더군요...

특정키의 경우는 잘못누를까봐 키보드를 몇 번씩 보고 누르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제 타이핑속도가 아주 느린건 아닙니다만... )



사실 그냥 한두개만 사자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냥 콜렉션을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콘솔판 콜렉션은 중고로 구하는건 둘째치고,

스팀 판매가격의 2배?정도되는것도 같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직 xbox 360용 유선패드가 있으니

패드로 해볼수도 있을거고 


하지만 xbox360 패드와 연결이 원활히 되는지 또 만족할만하게 게임을 즐길수있는지

테스트는 아직 못 해봤습니다.


왜냐면 다운받고 있는 중이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스팀에서 몇 개골라보고 있습니다.